밤 10시 KBS1에서 'Taking Chance (챈스 일병의 귀환)' 을 방영합니다.

  • SnY
  •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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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TV의 추모방송 편성 분량이 조금 과하다는 느낌을 받고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영화 방영은 꽤 괜찮은 선택같습니다. KBS외화편성국은 최근 방영된 외화들을 잘도 공수해 오네요.

챈스일병의 귀환은 HBO 방영 당시 웬만한 미국 베테랑출신 시청자들은 다 울었다는 일화가 있는 영화라서 기대됩니다.
저는 이 영화에 대한 시놉시스를 일부러 찾아보지 않았는데, 보수주의 시각이 들어간 영화라는 얘기가 있어서 뭔가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져서 웃기도 하고요.
감독 이름을 찾아보니까 공화당적 요소가 있는 드라마였던'인더베드룸' 제작을 맡았던 적이 있네요.  

영화 정보입니다. 상도 많이 탔어요.
http://www.imdb.com/title/tt101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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