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에 사건이 발생한 시각의 TOD 자료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장교와 함장 특히 견시까지 생존해있습니다. 적어도 하루 지나기 전에 정부와 군은 원인을 파악하는 게 정상이고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UFO의 공격이였다던지 듣도보지도 못한 신무기에 의해서 피습 당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천안함의 사고원인 못지 않게 지연작전 연막작전을 펴면서 숨기려고 하는게 뭘까 궁금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도 북한에 의한 함선 침몰, 해군의 과실로 인한 대량 사망 둘 다 이런식으로 미궁에 놓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북한의 의한 피격 혹은 해군의 과실외에 뭔가 일이 진행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어뢰피격이라면 여러가지 의문점이 있지만 속초함이 '새떼'에 사격한 함포소리를 들은 백령도 주민들이 정작 사고난 시각의 폭파음을 못들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함포에서 작약이 터지는 소리 VS 어뢰의 고폭탄이 터지는 소리 비교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