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된건 이부위가 자주 심한 긴장이 되곤해서 인데요..
일상적으로 정신적인 큰 스트레스나 긴장을 받을때 여기가 상당히 수축되는 느낌이 들면서 근육이 뭉치는 기분이 느껴요.
이게 꽤 오래되다보니 어느순간 누가 그러더군요."넌 목이 왜이렇게 두꺼워?"..처음들었어요.그런 얘기..그러고보니..제 목이 유난히 두껍게 변해있었어요..목과 어깨연결부위들이요.
그런데 이런 긴장은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할때도 자주 그렇습니다.
예컨데 전혀 상관없는 달리기를 할때도,런닝머쉰위에서 한참 뛰고 있으면 애꿋게 목등쪽이 결려요.
힘이 잔뜩 들어가 있더라구요..그래서 일부로 힘을 빼고 달리면 왠지 어색해지고...
어젠 새로간 피트니스센터에서 여러가지 체력검사를 좀 했습니다..별걸 다 했는데,일어나서 결리는곳은 전혀 상관없는 목부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