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귀엽지도 않고 애교도 없습니다. 이젠 직장생활 잘난척 st.이 몸에 완전 밴 모양입니다.
결론은 돈 내도 소닭취급...
...음, 그래서 말인데, 남보원의 성토 대상이 되는 분들은 여기 잘 안 들어옵니다. 고로 토로하시면 같은 남자분들의 '저(제가 아는 남자사람)도 당해본 적 있습니다'의 성토 도시전설이라든가, 여자분들의 '저(제가 아는 여자사람)는 안 그런데요가 무한도돌이표가 되다가 결국 싸우다 말다가...
에라, 인생 뭐 있나. 근데 요새 소개팅이 왜 잘 안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우아떨다가 스테이크 썰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