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연출 진혁)이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8일 SBS측은 “’찬란한 유산’이 4월 13일 ‘제14회 YWCA가 뽑은 좋은 TV 프로그램상’ 여성-드라마부문에 수상작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찬란한 유산’은 혈육중심의 기업승계나 재산상속에서 벗어나 소외된 이들과 더불어 살고자 한 할머니의 결단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드라마다. 2009년 방영 당시 시청률 40%를 넘으며 주연배우 한효주, 이승기 등을 인기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한편 이 시상식의 대상은 CBS ‘블로그다큐 예수와 사람들-용산, 아벨의 죽음’, 여성시사 부문은 UBC 울산방송 ‘시사기획 인사이드-서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들에게 의지를’, 여성 교양부문은 MBC ‘무한도전-권투 편, 주먹이 운다’, 환경 부문은 EBS ‘지식채널e-칩코의 여인들’, 평화 부문은 KBS ‘천상의 수업-용재 오닐과 낙동 아이들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열린다.
그냥 웃겨서 올려요
옛날에는 관심도 없는 기사겠지만
그래도 몇일전에 본 드라마라고 눈이 가더군요
근데 한효주랑 배수빈 동이 찍고 이승기는 구미호 어쩌구 찍는다고 하고
심지어 김미숙씨까지 소은양 일일극에 나오더구먼
우리의 채원양은 뭐하는걸까요
아가씨를 부탁해가 끝난지 벌써 6개월이 다되가는데 깜깜무소식이네요
관계자들은 아직도 조연을 원하는데 이사람은 주연을 원해서 난항인거 아닐지
그냥 좋은 작품에 나오길 바랍니다 ^^
아그리고 방금 봤는데 재범이가 온다구요
전 재범빠라고 할수 있지만 이사람 오는것에는 반대입니다
이사람 오면 또 너도나도 떡밥 물려고 난리일거고
분명 또 뭔 큰일은 터질것임은 분명합니다
물론 재범군이 성공적인 모습을 달리는건 환영하지만
더이상 루머에 휩싸이지 않길 바랍니다
아 앞으로 제가 더 힘들거 같군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