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효주양 글써서서 죄송합니다
뭐 그냥 한여배우에게 삘받아서 그러니 이해해주시길........^^
오늘 그냥 이사람 전작들 뒤지다가
참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이사람 망한 드라마가 별로 없어요
첫작품이라 할수 있는 논스톱5는
그래도 어느정도 시청률이 나왔고
다음인 봄의왈츠는 시청률이 안좋았지만
뭐 초짜 신인이 나온거치고는 나쁘다고 할수없죠
그다음에 몇몇 독립영화에 출연후
일일극에 출연하였는데 이작품도 평균 30프로 넘는 시청률이 나왔죠
그다음해 조연급이었지만 첫사극이었던 일지매가 30프로 가까이 나왔고
작년 그유명한 찬란한유산은 47프로를 올리며 그해 1위이며
올해 나오고 있는 동이도 점점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어요
참 보면서 어린나이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사람 연기는 그저 그렇고 인기도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는거마다 시청률이 잘나오는 배우는 제가 요즘 잘 못본거 같아요
이건 작품보는 안목이 좀 높은거 같기도 하고 운도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음 장르도 다양하죠
시트콤으로 시작해서 윤석호 작품 일일극 사극 여자주인공 이병훈작품 주말극등등
지금 나이가 안어울리게 참 풍성합니다
점점 뭔가 더 팬이 되는듯합니다 앞으로 연기만 좀 받쳐준다면 정말 좋은 배우될수도 있겠어요 ^^
논스톱5

봄의왈츠

하늘만큼땅만큼

일지매

찬란한유산

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