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행사가 있어서 급히 가정에서 쓸만한 저렴한 컴팩트 디카를 찾다가 쿨픽스 L110이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집안에 워낙 기계나 뭐 이런 쪽으로 아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알아보고 구입하고 집으로 보냈더니 디카를 받긴 받았는데 찍을 때 LCD창으로 보여지는 화면이 화소수가 떨어져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찍은 건 멀쩡하게 나온다는데 대기화면?이라고 해야하나 그 화면이요.
점점점이 생긴 약간 노이즈가 있는 화면이라나;; 저는 본가가 아니라 딴지역에 거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카메라의 상태가 어떤지 정확히 알 수 가 없네요ㅠ (오프라인에서 니콘 L110을 보지 않고 바로 온라인으로 구입했거든요)
여튼 불량품을 받은 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 동생의 전화에 저도 혹시 불안해서 질문드립니다
쿨픽스 L110 이 원래 찍히는 것 보다 대기화면?이 화소수가 떨어져 보이는 건가요;;
사실 저도 디카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제 기억으로는 다른 디카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