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으로 나오는 영자역으로 나오는 염복순 인가요? 그 여배우 이름이..
신세경하고 판박이 같더라고요, 극중에서 파마머리말고 생머리로 나오는 장면들은 신세경이 보일정도로 너무 닮았어요.
그래도 호스티스장르는 저하고 너무 안맞나봐요.
그리고 같이 상영한 [육체의 고백]이라는 영화도 보았는데..
우와 영화가 이렇게 신파였었나...거부감이 없는 신파라고 해야할려나??
독특한 모성을 다룬 영화였는데 현실감이 떨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그래도 보면서 눈물날뻔해어요. 황정순의 연기도 너무 좋았고요..영어발음하는 장면은 좀 웃기긴 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