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1월로 알고 있었습니다만.스팟 제작된것을 보니..12월로 정해졌나 봅니다.
8.8일이 오페라의 유령 폐막일이니.무대정리하는데 한달의 시간을 쓴다고 치더라도.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는것은 확실한데..역시 조승우 제대 후 복귀작이 될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연습할 시간을 주기 위한 건가.라는 생각이..
12월 개막이고 조승우 출연이면.적어도 조승우 출연일에는 티켓 구하기는 전쟁이겠군요. 저야 애초에 선택항에서 배제하고 있어서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