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 DJ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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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부움짤.


1.
어제 시사회에 갔는데 가족이 나들이를 왔더라고요. 그런데 엄마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Atheism / Communism / and / Free Love'라고 박힌 까만 티셔츠를 입고 있더라고요. 분명 디자인보고 고른 건 아닐 거고. 재미있었어요.

2.
드디어 첫 모기가!

3.
김희철이 패떴2의 세 멤버라. 김희철은 잘 할 것 같긴 한데, 지금 패떴은 출연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매력도 날려버리는 프로그램이라...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32&newsid=20100429173949903&p=mydaily&RIGHT_ENT=R7

4.
하녀 시사회 끝난 뒤에 도쿄 택시 시사회가 있더군요. 누가 이렇게 일정을 잡아놓은 건지. 다들 하녀 기자 간담회에 가지 도쿄 택시 시사회를 누가 보겠냐고요. 아, 이것도 한국영화예요. 하여간 한국영화 뒤에 다른 한국영화 시사회를 놓는 건 정말로...

이번 시사회 메일에도 그녀에게 시사회 정보가 빠져 있군요. 정말 이대로는 안 되겠어요.

5.
할 일이 없는 날... 은 아니고 그냥 시사회가 없는 날이죠. 이런 날이면 지금까지 멈추었던 원고를 하거나 막 본론에 들어간 고스트 라이터를 마저 읽거나 해야 할 텐데 전 외출할 생각이나 하고 있지요.

6.
강지환이 장희진과 사귄다는 기사가 뜨자 친한 동생사이라고 반박. 어느 게 사실이건 이 뻔한 기성품 어휘는 쓰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뭐예요. 농담하는 것도 아니고. 양쪽 모두 진실이 안 느껴져.

7.
오늘의 자작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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