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나라당 병신들이 전교조에 가입한 교사 명단을 공개하는 개삽질을 하는 중 입니다.
쓰는 도중에 감정이 격해져서 좋게 표현할 길이 없네요.
언젠가 TV 뉴스에서 시민에게 인터뷰 하는 장면을 본적이 있는데, 찬성을 한다는 한 아주머니는 "교사들이 너무 강하다.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교사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내는 모습은 교육에도 안좋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 따라서 명단 공개에 찬성한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딴나라당 병신들이 명단공개를 단행했을때 그것에 찬성하는 사람이 많을거라는 예상도 했었고 그들의 생각도 어림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노조포비아란 말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노조란 단어에 극심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에겐 전교조가 몹시 괘씸한 조직일테지요.
요컨데 선생은 아이들을 잘가르키는데나 열중해야지 왜 월급올려달라고 조직까지 만들어서 시끄럽게 하는지 이해못하겠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죠.
노조 하면 일안하고 월급 더 받기 위해 파업을 일삼는 몹쓸 조직.
월급을 분에 넘치게 받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더 받기 위해 폭력행위도 불사하는 깡패조직.
노조하면 죽창.
노조는 사장에게서 돈을 더 뜯어내기 위해 만든 그런 조직.
자기 맡은 일은 등안시 하고 오로지 자기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 존재하는 배부르고 이기적인 조직.
파업하면 돈 더받기 위해 곤조를 피우는 것.
파업하면 무조건 노동자 잘못.
노동자란 단어가 싫다.
먹기 살기 힘든 시대에 열심히 일해야지, 파업이 다 뭐냐.
시키면 시키는 일 잘하고 월급 받으면 되지 뭔 파업이냐?
니들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묵묵히 자기일 열심히 하는데 뭐가 아쉬워서 파업질이야!
꼭 파업에 나서는 것(!)들이 일은 못해요.
누가 파업을 하던지간에 삽질하는 노조들의 면면만 각인된 나머지 모조리 동급으로 취급한다. 물론 파업이 일어나기 전까지의 과정은 알려고 하지 않고 단지 월급 인상과 관련된것이라 예단한다.
파업이 장기화 되면 노동자들이 끝끝내 욕심을 버리지 못해 자기 무덤을 파고 있다고 생각한다.
파업이 장기화 되면 경찰 투입을 해야한다, 한국 경제가 걱정된다.
윗 사람 말 안듣고 밥그릇 투쟁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인간 못봤다.
자신의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 분노하지 못하고 수긍하며 수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남의 정당한 권리에 시샘하는 자들.
그들에게 있어서 노조며 파업이 가당키나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한 전교조에 가입한 교사들 명단 공개는 그 누군가들에게 지지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딴나라당 병신들이 그런 뻘짓을 한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