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바낭] 길가다 변태만났어요!!!!

  • 큰숲
  •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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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전 은행가려고 잠깐 밖에 나갔었거든요.
길을 가는데 이상한 소리가 (크으윽~ 가래 끓는 소리!!!)나서 뒤돌아 봤더니
왠 아저씨가 절 보고 웃고 있더라구요!
소리 없이! 그저 미소만!! 표정이 딱 저 그림 같았어요! ㅜㅜ

소름이 돋아서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가
혹시 잘 못 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살짝 고개를 돌렸는데..
그 아저씨, 아니 변태가 여전히 절 보고 웃고 있더라구요.
흐으으으으으익!!!

레알 돋았다는 말은 바로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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