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합니다.

  • 반달강아지
  •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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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어리숙한건지, 순진한건지....
솔직히 전 갑자기 누가 물어보면 순간적으로 그럴듯하게 둘러대질 못합니다.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 편입니다.  특히나 다른사람과 관련된일을 물어볼때 그사람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는상태에서는 괜한 거짓말을 했다간 나중에 서로 말이 안맞거나, 난처할것
같아서 전 시시콜콜 말하진 않지만 대체로 사실대로 말하죠.
하지만, 주변에선 멍청하다느니...그래서 사회생활 어떻게 할래라며 눈치를 줍니다.
근사하게 둘러대질 못하는 제가 밉습니다.  그래서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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