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넌 사람이니? 고양이니?

  • 야옹씨슈라
  •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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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일찍 돌아와서

저녁을 겸해 제가 좋아하는 옥수수 크로와상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물끄러미 옆에서 그 모습을 보더니.. 입맛을 살짝 다시더니

사료를 오도독 거리며 정말 그렇게 달게 먹을수가 없는거예요.

마치 따라 먹는 듯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거 같은데...

하긴.. 이 녀석은 잠꼬대도 하고, 방귀도 뀌고, 심지어 제가 미울때는

절 때리기도 합니다.

넌 사람이니? 고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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