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왔는데 춥고 배고파요...

  • magnolia
  •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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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라 다 문 닫은 건가... 왜 제 눈엔 음식점이 안 보이죠? -_-

영화의 거리에는 패스트푸드점하고 옷 가게밖에 없던데, 한옥마을은 늦어서 다 문 닫은 것 같아요.


택시비, 커피값으로만 돈 엄청 썼어요.

시간 계산 잘못해서 <테트로>도 못 보고...


너무 돌아다닌 터라 다리가 아파서, 전북대 앞 피씨방에 들어왔습니다. 좀 있다 12시에 불면의 밤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오늘 밥 먹는 건 포기하고, 내일 낮에 다시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전주 비빔밥 어디가 제일 맛있는지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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