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비트 운영제체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램의 최대 용량은 4G 입니다. 하지만 이 용량은 컴퓨터내의 모든 메모리의 총합이므로 사실은 램을 4G로 설치하면 컴퓨터에 설치된 총 메모리(램+그래픽카드의 램+기타등등)는 4G를 넘어서므로 램 4G는 쓰지도 못하는 걸 설치했으니 낭비이지요.
여기서 궁금한점은....
첫번째 그래픽카드를 따로 설치했을때 거기에 설치된 메모리와 메인보드에 램을 설치한 걸 더해서 4G를 최대치로 인식하는건지 아니면 메인보드에 설치된 램만으로 4G를 최대치로 인식하는건지 궁금합니다. OS상에서 표시되는게 아니라 실제 사용가능한 영역에 대해서 말이죠.
두번째 일단 4G를 설치합니다. 그럼 실제 사용하는 램은 보통 3.25 정도의 용량이지요. 이때 남아있는 용량을 램디스크로 사용할려고 했을때(1G로 설정) 3.25에서 1G가 빠지는 건지 아니면 4G에서 1G가 빠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후자같은 경우라면 실제 사용하지도 못하는 남아도는 용량 0.75을 램디스크로 쓰니 낭비되는 용량은 없지만 전자같은 경우는 여전히 0.75 정도는 사용하지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