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크랙>에서 궁금한 게 있어요.

  • 내포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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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갔다 <크랙>을 봤는데
왜 영화 중반 쯤,
에바 그린이 파임마의 호감을 사려고
시내(?)에 가서 빵이랑 과자 같은 걸 사오잖아요
그때 에바 그린의 행동이나 눈빛 같은게
굉장히 흔들리고 불안해보이고, 이상한데
그거 왜 그런걸까요?

뭔가 떳떳하지 못한 이유 같은 게 있는 것 같은데
영화 중에는 안나왔던 것 같아요.

저는, 파임마의 맑시스트 청년과의 스캔들 같은
미스G의 스캔들 같은 게 이유가 아닐까 생각은 했는데
뭔지 잘 모르겠네요.


갑자기 이 생각이 나면서 모르면 오늘 잠 못들 것 같은 기분에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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