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봉춘 '파업 뉴스'

  • camus
  •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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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가슴이 후끈 달아오르다가 '김을 먹어봤습니다.' 멘트랑
파업 참여 노조원의 가짜 목소리 변조 인터뷰 땜에 웃음이 터졌네요.
관악산에서라도 우연히 현수막을 만나면 무척 반갑겠어요.

절대 불패의 마봉춘 노조 신화가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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