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연애바낭] 소개팅 애프터 후기?..
서리
05-02
2,942 회
0 건
한달만에 애프터 하고 왔습니다.
밥만 먹고 이야기 하다가 왔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웃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마련한 휴대폰줄도 달아주고.
손금 핑계대면서 손도 만지작 거려보고.
머리 자른대서 따라가서 구경하려다 야~ 안돼! 퇴짜 맞고 미용실앞까지
바래다 주기만 하고 왔습니다.
근데 말이죠. 별로 모르겠어요.
이 친구가 제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원래 적극적인 스타일도 아닌것 같지만, 역시나 적극적이지도 않구요.
뭐 친구랑 수다떨고 놀다 들어온 그런 느낌?
어려웁네요! 사람마음!
슬슬 종착역이 다가오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돌아오는 길에 왜 갑자기 "달콤한 인생"의 선문답이 떠올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싱숭생숭한게 '이게 다 봄바람 탓이다..' 하고 핑계를 대고 싶었던 걸까요?
그러고 보니 딱 사람마음 뒤흔들어 놓을 그런 날씨였어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099
Bye my boy.
nana
1,996
0
05-03
nana
1,996
05-03
141098
또 잠이 안오는군요.
늦달
856
0
05-03
늦달
856
05-03
141097
보고 나서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영화
스루패스
3,326
0
05-03
스루패스
3,326
05-03
141096
킬로칼로리의 표범
셜록
1,713
0
05-03
셜록
1,713
05-03
141095
감고당길
01410
1,135
0
05-03
01410
1,135
05-03
141094
오늘..
라인하르트백작
554
0
05-02
라인하르트백작
554
05-02
141093
도메인 연장 가격 문의
늦달
584
0
05-02
늦달
584
05-02
열람
[연애바낭] 소개팅 애프터 후기?..
서리
2,943
0
05-02
서리
2,943
05-02
141091
3D는 스케일이 커야 한다는 것 자체가 편견 같아요.
DJUNA
1,742
0
05-02
DJUNA
1,742
05-02
141090
조 단테 신작 호러 [The Hole] 예고편
보쿠리코
990
0
05-02
보쿠리코
990
05-02
141089
신불사의 위엄(자동재생)
루퐁
2,273
0
05-02
루퐁
2,273
05-02
141088
[문의] 향로 구입
愚公
833
0
05-02
愚公
833
05-02
141087
[인생은 아름다워] 14회 할 시간입니다
Jekyll
2,138
0
05-02
Jekyll
2,138
05-02
141086
딴지가 다시 살아나다
Apfel
3,472
0
05-02
Apfel
3,472
05-02
141085
최고의 연주, 최악의 관객
amenic
3,537
0
05-02
amenic
3,537
05-02
171
172
173
174
17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