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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낭) 캘리클락슨 내한공연
사람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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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 4일입니다. 평일이네? 했는데 다음날이 어린이날..나는 어린이날에도 야간근무니까..-_-)
내한한다는 소식을 들은게 4월 중순쯤인데.. 제 월급으로는 젤 싼자리(77000원)도 좀 부담스럽고..
그런거 있지않습니까 같이갈사람이 있으면(한참 구해봤는데 다들 비싸다고 거절.. T_Y) 아싸뵹~ 하고 가는데 혼자 가야되면 약간은 더 주저하게 되는것..
저는 영화도 밥도 혼자서 잘하고 잘먹는데 좀 비싼거는 이렇게 되네요.ㅇㅇ
소녀시대와 윤하의 콘서트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는데 말이에요 홍홍
아무튼 잊고 살다가.. 갑자기 기억이 났는데.. 지금 저는 어떤것에라도 위로가 절실이 필요한 시점이라 에라 모르겠다 가자. 하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ㅋㅋ
지금은 77000원짜리 좌섟과 99000짜리 좌석중에 고민중인데
올림픽홀은 한번도 안가봐서 어딜 골라야될지 모르겠네요 99000원이면 십만원이고 정말 부담스럽기는 하지만요..
올림픽홀 검색해보니 어디서 봐도 잘보인다고 하는데 올림픽홀<펜싱<체조 이렇게 된다고 하구요
펜싱도 은근 넓고.. 올림픽도 거기보다 약간 수용인원이 적은거 보면 흠..
이렇게 고민해봤자 77000 쪽으로 갈거 같기는 하지만요.
그나저나 캘리 노래를 다 모르는데 열심히 들어놔야겠네요~
저는 behind hazel eyes를 좋아하는데 꼭 불러주길 바라요.
비커접유야 당연히 부르겠고..
딴소리지만 에이브릴라빈이 complicated 부르는것도 실제로 함 보고프네요....T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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