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

  • calmaria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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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찬의 아주 무난한 리메이크입니다. 이번엔 386 감수성을 물씬 자아낼 브레드를 선곡했네요.

밍숭맹숭한 물 같지만 월요일 새벽에 마음을 가다듬고 잠자리에 들러 가기 전에 어울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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