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할 수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 그림니르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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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넘게 회사다녔지만 집안 빚갚느라 땡전 한푼못모았습니다....................

독립이고 나발이고 먼이야기고..... 뭐 그나마 이것도 올해내에 어떻게든 해결되긴 할것

같아서 위안이 되긴하지만 아....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이여

회사 2년정도 다녔을때는 정말 다 집어치우고 어디 해외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었지만

역시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그만뒀어요. 어렸을적에 그렇게 저에게 보수적이고 고압적이던 부모님이

지금 저에게 아무소리도 못하고 기죽어 사시는걸 보면 참 ..... 그놈의 돈이 뭔가 싶기도 하고.

지름신? 그게 뭔가여 먹는건가 우걱우걱




근데 다들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저같은 사람이 꽤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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