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클러치 파워랑 섹스 앤 더 시티 2 시사회 보고 왔어요.

  • DJUNA
  • 05-28
  • 2,386 회
  • 0 건
클러치 파워는 재미 없어요. 이보다 재미있는 레고 팬 필름 훨씬 많이 봤죠. 내용보다 작품 홍보의 기능이 더 크죠. 주로 지하세계, 우주 경찰, 중세 성 세트가 홍보되더군요.

섹스 앤 더 시티 2는 많이 지치더군요. 너무 길어요. 그리고 너무 길게 끌었어요. 그리고 케리와 결혼하는 건 참으로 짜증스러운 일이더군요. 난생 처음 빅이 불쌍해졌어요. 나이가 쉰을 넘기면 아파트 소파에 앉아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게 당연하죠. 언제까지 신혼처럼 살 건가요!

샬롯 딸 릴리를 맡은 배우가 바뀔까봐 걱정했는데, 계속 나오더군요. 근데 쌍둥이더라고요. 제가 전에도 알았었나.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439 이번 주 주말의 영화 magnolia 2,431 05-28
143438 선거 안내책자 아직 안오신분 계신가요? vaa 1,952 05-28
143437 1970년생 영화 감독들 magnolia 1,920 05-28
143436 아마존에 주문한 블루레이가 무더기로 도착했습니다.-일단 엘리자베스부터 봐야겠군요. stardust 1,217 05-28
열람 레고 클러치 파워랑 섹스 앤 더 시티 2 시사회 보고 왔어요. DJUNA 2,387 05-28
143434 외국드라마 어떻게 보시나요? 샌드피쉬 2,175 05-28
143433 [천안함] 신중론에 대해... 셜록 1,508 05-28
143432 상자 안의 새 문제를 보면서... 대립각 1,461 05-28
143431 초바낭] 북한글씨가 1번인 까닭은 N氏네 유원지 2,063 05-28
143430 원더걸스 막방은 내일 음악중심 송애교 2,909 05-28
143429 전 부인이 자살한 서울의 교육감 후보 amary 4,415 05-28
143428 한국영화 캐릭터 월드컵 느린우편 1,867 05-28
143427 작은 가게들이 점점 사라져서 아쉽고 슬퍼요. 낭랑 1,798 05-28
143426 크리스탈 <Melody> MV / 시 쓰는 개 fan 1,403 05-28
143425 천안함 시나리오 작가는 빨리 쪽대본 써야 할 듯. 수줍은저격자 2,989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