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당 비빔밥, 먹을 때는 "그냥 담백한 비빔밥이네"라고 평했는데,
다음날 배고플 때 찍어논 사진보면서는 "생각해보니 어제 그 비빔밥 맛있었던거 같아"라고 평했다죠.ㅎㅎ 비빔밥 어디가 맛있나요?)
(오원집 불고기, 작년에 가본 곳이라 올해는 '진미집'을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맛은 말이 필요없죠. 김밥에 싸먹는 매콤한 고기! 그저 쳐묵쳐묵)
(달다,밤 칵테일, 불면의 밤을 보러가기 전에 칵테일 한 잔씩. 근사한 가게 이름에 걸맞게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어요.)
(샌드위치 & 주스, 에그 샌드위치와 불면의 밤 득템 음료수.)
(베테랑 칼국수, 분식집st 간판과 정문은 물론 훼이크, 주차장까지 있다죠.
이 곳 칼국수는 어릴적 먹던 칼국수 맛과 거의 비슷해서 개인적으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ㅎ)
지금 전주에 계신 듀게분들도 계시겠죠?
부...부럽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