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드 모파상의 소설 [Bel Ami]를 원작으로 데클란 도넬란과 닉 오르메로드가 공동으로 연출을 맡은 작품입니다.
189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난 퇴역 군인 조르주 뒤루아가 우연한 기회를 얻어 사교계에 진출하여
자신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외모를 이용,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가는 모습을 그린다고 합니다.
로버트 패틴슨이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귀부인들을 유혹하는 주인공을 맡았고 우마 서먼과 크리스티나 리치,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가 함께 출연합니다. 도대체 로버트 패틴슨은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길래 배역과 상대역 운이 이렇게 좋은
걸까요? 원래 서먼의 역활은 니콜 키드먼이 맡으려고 했지만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네요. 영화는 내년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