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소시전 클리어

  • 스위트블랙
  • 05-05
  • 1,534 회
  • 0 건
받은지 5일만에 드디어 삼국지 소시전을 클리어 했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어요.

삼국지와 조조전과 소시를 꿰고 있지 않는 한 나올 수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덕분에 헷갈리던 몇몇 소시들의 얼굴이 익어버렸어요. ^^ 스토리도 튼실하고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기본 삼국지의 틀을 벗어나지 않아 즐기는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모드라고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전 그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조전을 처음 해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깰 수 있을만큼 난이도도 낮고, 간혹 나오는 소시

에피소드들도 재미있었습니다.

전 원래 영걸전을 먼저 접했는데, 그 때 이 게임에 상당히 몰입해 있었죠. 아마 영걸전을

먼저 하지 않았다면 소시전도 하지 않았을 거예요. 즐거운 5일간이었습니다. ^^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339 [책벼룩]입니다. Luka 683 05-05
141338 청계천에 홀로 산책 나왔는데 슬픈사자 1,402 05-05
141337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킥애스 / 브라더스 딸깍발이 1,504 05-05
141336 어릴적 모르다가 커서 알게된 가문;의 내력 같은거 반성중 2,454 05-05
141335 아이패드 갖고 놀아봤어요. soboo 1,774 05-05
141334 [컵휘] 한밤중 커피 드립.. 여름엔 제격인 아이스 라떼 한잔 하실래예?.. 서리 1,532 05-05
141333 새로운 엑스맨 영화 [X-MEN: FIRST CLASS] 소식 보쿠리코 1,280 05-05
141332 [바낭]저의 정신을 가지고 1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들 슈퍼픽스 1,596 05-05
141331 오늘 신데렐라 언니... DJUNA 2,449 05-05
141330 저는 한 1년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익명 1,850 05-05
141329 잘 구분이 안가는 배우가 있으신가요? 그림니르 1,866 05-05
141328 마이클 볼 아저씨가 부르는 This is the moment. S.S.S. 665 05-05
141327 연아 타임100 갈라행사 사진 모음 춤추라 2,784 05-05
열람 삼국지 소시전 클리어 스위트블랙 1,535 05-05
141325 90년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림니르 2,563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