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이트 이즘 가시나요?

  • 데굴
  • 05-06
  • 2,305 회
  • 0 건
예전에 좋아했던 곳인데 몇년만에 가보았습니다.

뭐랄까, 정말 한결같은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는 참
많이 변했더군요. 심지어 최근엔 weiv에서 더 공감되는 부분이
있기도..(국내대중음악관련해서 말이죠)

참 좋은 친구긴 한데 오랜만에 만나니 말도 안통하고 답답한
그런 느낌이 오더군요. 변한게 제 쪽이겠죠 아마.

요새는 overmusic이란 곳을 더 많이 갑니다. 사이트 논조에 찬성
한다기 보다는 그나마 제 속을 좀 긁어 주더라고요.

한가지 신기한 것은 영화 관련해서는 마음에 드는 평을 쉽게 찾을수
있는데 음악은 너무 드물어요. 어떤 음악에 대해 마음에 드는평을
했다고 해도 다른 곡에 대해서 갑자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느껴지는
평을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영화는 어느정도 취향이 공유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354 로스트 이번 화 대박이네요(스포) 에이브릴 2,083 05-06
141353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본 영화들 소용덜이 1,163 05-06
141352 어떤 패션잡지를 제일 선호하시나요? 츠키아카리 2,339 05-06
열람 음악 사이트 이즘 가시나요? 데굴 2,306 05-06
141350 근봉양 생일 축하. DJUNA 2,545 05-06
141349 주변 사람들이 자꾸 허트로커가 그저 그런영화라고 하네요. mtdew 2,068 05-05
141348 Machete 정식 예고편, 또는 "뭐야 이 캐스팅 무서워..." mithrandir 1,837 05-05
141347 팔이 아파요. therefore 762 05-05
141346 1950년대 중국의 골때리는 문화재파괴 현장. 01410 2,677 05-05
141345 추적 60분 보시나요... DJUNA 1,896 05-05
141344 무협 드라마 dvd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스핏파이어 963 05-05
141343 오늘 매치 포인트를 뒤늦게 봤는데. 마르세리안 1,755 05-05
141342 [사진-스압] 컴퓨터 배경 화면으로 무슨 사진을 쓰시나요? sae rhie 1,899 05-05
141341 소개팅 후 상대의 반응 starsailor 3,419 05-05
141340 유튜브 로딩이 너무 느려 못해먹겠다는 분들 spree 2,563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