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삽질을 하던 무얼하던 이젠 포기상태인데....

  • soboo
  •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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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국가망신만큼은 시키지 말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정일의 방중에 대하여 통일부장관이 신임인사차온 중국대사에게 엄중 항의를 했다는
뉴스를 보고는 아연실색하였는데 이게 엄청난 외교결례라는걸 아무도 모르는 이 무감각이
참 무섭더군요.

중국과 북한은 엄연히 혈맹관계입니다. 남한이 보기에 아무리 X같아 보여도
그들은 60년전에 미국과 피를 흘리는 전쟁에서 함께한 전우들이에요.

여기에다가 교역규모가 어떠니 저떠니 하면서 사전에 알리지 않은걸 두고 징징거리다니요.
아무리 대내용 액션이라고 해도 신임인사차 온 중국대사에게 먼 짓이래요?

5천만 국민들이 다 중국을 깔보더라도 정부인사가 그러면 안됩니다.
중국은 남한에 별 아쉬운게 없어요.
한참 개혁개방정책의 성과를 거두려 혈안이 된 중국이야 한국의 투자자들이 아쉬웠지만
지금이야 어디 아쉬울게 있겠어요.

제발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좀 하고 외교를 했으면 해요.

게다가 현정부 들어서 중국에 잘한게 하나도 없더군요.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00506182827087&p=khan
- 미국만 바라본 MB외교, 중국과는 냉전시대 방불케-

외교나 연애나 똑같아요. 지가 무슨 짓을 평소에 하고 다녔는지부터 생각하고 삐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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