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아이언맨 장난감이 나왔더군요. 제가 본 것들은 다 불필요한 악세서리가 달려있거나 도색 상태가 안 좋아 그냥 지나쳤지만요. 그래도 하나 있으면 재미있을 것도 같고. 비슷한 크기로 스파이더 맨도 있는데, 그것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거든요.
2.
배창호 감독의 여행이 개봉되는군요. 영화제에서 보신 분 계신가요.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에서 시사회를 하네요. 거긴 별로 영상 조건이 안 좋은데. 옛날 코아 아트홀 분위기죠. 화면비율이 망가지지는 않는데, 관객들 머리들 때문에 화면을 온전하게 보기가 힘들어요.
3.
영화제에서 상영하고 아직까지 극장을 잡지 못한 한국영화들도 상당히 많죠? 특히 장르영화들일 경우는 좀 딱하고 그렇습니다. 작년 부천영화제에서 상영한 한국영화들 중 상영된 영화들이 얼마나 되나요?
4.
하녀를 보니까 그냥 이 곡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듣고 싶더이다. 가사 자막이 나오네요. 영어지만.
5.
아, 오늘 지출이 엄청 많았어요. 가장 큰 덩어리는 역시 아이맥스도 아닌 아이맥스 영화에 들인 12000원. 될 수 있는 한 간식은 안 먹으려 했는데, 막판에 슬쩍 넘어간 것도... 에이. 괜찮아요. 어차피 지금은 유지기이고 오늘 칼로리 섭취도 별로 없었어요.
6.
'개콘' PD "동혁이형, 술 푸게 하는 세상 외압 없다"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506112208621&p=Edaily
뭐, PD가 그렇다면 그렇겠지요... 흠...
7.
오늘 춥지 않았나요? 어제 더웠던 걸 생각하면 갑자기 뚝 떨어진 온도가 어이가 없더군요. 게다가 바람은 엄청나게 불어요. 갑자기 다시 겨울이 된 것 같은 느낌.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