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투 미"를 보고서

  • 라인하르트백작
  • 05-07
  • 1,554 회
  • 0 건
팀 로스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팀 로스의 대표작은 어떤 게 있을까요?

그의 영국남자스러운 시니컬함이 너무 좋고..온몸을 뒤덮고 있는 문신으로 보이는 나쁜 남자스러움도 그렇고..수사도 멘탈리스트의 대충 마무리하는 듯한 수사가 아닌 뭔가 더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그의 라이트먼식 수사기법을 좋아해요..(후유증이 생겨서..저도 사람의 표정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5/5일에 아침6시부터 집밖에 안나가고 마무리했던 시즌 1에서는 천재적 거짓말장이-강간범을 상대로 그를 완벽히 무너뜨리는 에피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474 잭 케루악 원작의 영화 [On The Road] 캐스팅 소식 보쿠리코 1,138 05-07
141473 헌팅을 했습니다......만 익명 3,491 05-07
141472 한국은 야근만 없어져도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사과식초 2,450 05-07
141471 한 줄 질문: 요새 쑥 안나오나요? mithrandir 754 05-07
141470 핸드폰 때문에 엄마,아빠한테 오지게 욕먹었어요. ㅠㅠ 옥이 2,698 05-07
141469 폰 배경에 조카들 사진을 올려놓은 이유는? N氏네 유원지 2,518 05-07
141468 봉피양 평양냉면 맛있군요. paired 1,858 05-07
141467 [궁금]화장품 쇼핑몰로 사시나요..? 애플민트 1,961 05-07
141466 독일 어뢰설에 대한 반박과 미국의 개입? hajin 1,212 05-07
141465 [바낭] 파니핑크 신보 좋네요 로즈마리 857 05-07
열람 "라이 투 미"를 보고서 라인하르트백작 1,555 05-07
141463 [Djuna IN] Game people play 한국 번역본 제목 breathless 798 05-07
141462 [기사] 떡볶이 서울에서 최고 맛있는 집을 찾아라 modify 2,674 05-07
141461 [기사링크] 진보신당을 안 찍어도 괜찮은데, 삼성 불매만은 꼭 해 달라. fuss 1,895 05-07
141460 [듀나in] 슬프도다. 그렇게 많은 책을 읽었는데도 ← 이런 류의 말을 남긴 사람 누군지 아시나요? 잠시익명 1,674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