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기사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07111452
요즘 삼성불매운동에 선봉을 쓰고 계신 진보신당 광주 선거대책본부 위원장 김상봉 교수의 말입니다.
가끔씩 고추장, 된장을 사다먹는데 슈퍼에 가면 삼성 사돈과 CJ의 브랜드들만
난무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큰맘 먹고 한살림 회원을
등록했습니다. 전자제품이야 워낙 선택의 폭이 넓으니까 (하긴
완제품에서 RAM과 액정패널을 고를수 없긴하네요)최대한 삼성제품을 안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마 듀게분들도 된장, 고추장을 담궈 먹지 않는 이상
시중 브랜드 제품을 드실테니 확인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도 역시 우울하긴 합니다만 진보신당은
반MB연합 같은거 보다는 전국 정당득표율 3%만 늘렸으면 합니다.
노회찬, 심상정씨가 괜히 반MB공수표 날리고 다니면 특별당비까지 낸
저에게는 탈당의 우울한 느낌이 오니까요. 듀게분들중의 노/심 선본분이
몇명있어 보이는데 꼭 전해주세요!
이제 한 1000일 남았으려나요. 앞으로 계속 우울한일이 많겠지만 조금 길게 보고 살아보렵니다.
근데 30년후면 제나이 환..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