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bert Mapplethorpe 인물사진집 추천 해주세요
..누드도 좋지만 ( -_);;; portrait가 많이 나온 걸로요.
그냥 amazon에서 이런걸 사면 되는건가요?
http://www.amazon.com/Mapplethorpe-Mapplethorpe-Robert/dp/3832792147
이건 비싸고 크네요.
무거워서 배송료도 비싸게 나오면 교보에 주문을 해서 사는게 좋겠죠?
...그래도 비싸겠어요.
2. 날씨가 미친 년 널을 뜁니다. 펄떡 펄떡.
이건 속담이니깐 비속어에 포함안되죠? 전 짤리기 싫어요.
어제 아침에 나올때만 해도 따뜻하길래 오늘도 여름날씨겠구나 하면서 냉방기를 팡팡 돌렸는데,
집에 갈려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니... 밖이 더 춥습니다.
이럴때 쓰는 말이겠죠 ... 뭥미;;;; -_-
하루종일 23도 설정을 해놨더니 나온게 냉방이 아니라 송풍이었군요.
3. 아이언맨2 (스포약간)
네, 저 영화란걸 봤어요!
예언자 보고 나서 한달쯤 된거 같아요.
....매년 연말에 집계를 해보면 매 주 한편씩은 본것 같은데, 자영업에 매진한 이후 한달에 한편 보면 잘보는게 되 버렸습니다.
아바타 - 예언자 - 아이언맨2의 간격은 얼마일까요?
그나마 아바타는 보는 도중에 전화 통화를 위해 잠깐 나왔어야 했습니다.
토니가 만드는 프리즘 빠떼리의 원리는 뭐죠?
반코가 키우던 원래의 앵무새는 아직 모스코바에 있는건가요? 굶어죽겠어요.
아무 대책도 없이 모나코에서 일을 벌인 거란 말인가!
그건 집사의 자세가 아냐! (고양이가 아니니 집사는 아니란 댓글은 반사;;; )
쓸때없는게 궁금해집니다.
4. 이사를 갑니다.
서교동 생활을 접고 신설동으로 이사를 갑니다.
신설동에는 뭐가 맛있죠? 뭐가 이쁘죠?
안녕 홍대앞, 안녕 상암동.
-_- 이젠 간간히 영애씨 촬영하는것도 못보겠군요.
5. 노키아 익뮤의 야간 접사컷

...이때까지 찍은 사진 중 젤 맘에 듭니다.
야해 보이는 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