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결국 고민하다가

  • 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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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대신에 신세계 티켓 사서 집으로 송달을 했습니다.

꽃바구니 송달도 거의 5~6만원 하니까, 가격이 백화점/마트 공통 상품권이랑 다를 바가 없더군요.

사실 네비게이션이라도 달아드릴까 했는데 아직까지 제 차가 없으니 이것도 여의치 않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이사간 고향집 주소를 아직 모르고 있더군요(.....)

아파트라서 그냥 동 이름 뒤에 아파트 이름과 동/호수만 덜렁 쓰고 말았는데

세부 주소 안 썼다고 반송되어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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