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롤러코스터의 이해인이 황금물고기에 나오네요? 역할도 이 정도면 꽤 큰 것 같은데요? 왜 몰랐을꼬?
2.
스쿨푸드에 피시 앤 칩스 메뉴가 있군요. 한 번 가볼까나. 여긴 한 번도 간 적이 없어요. 어떤 메뉴가 좋나요?
검색해 보니 봉천동 진순자 김밥 메뉴를 자기식으로 만든 계란말이 김밥이 있는 모양이군요. 이 블로그에 따르면 스쿨 푸드가 시작했을 때 음식 세팅을 해주었는데, 그 쪽에서 직접 만들면서 좀 안 좋게 되었다고 하던데...
http://gurugyul.tistory.com/634?srchid=BR1http://gurugyul.tistory.com/634
집에서 계란말이 김밥 잘 만들어먹지 않나요? 좀 묵은 김밥이 있을 때 처리하려고.
3.
포인트카드 역할하는 어플을 받아 아이팟에 깔았는데, 롯데카드 번호를 입력하려 하니 그동안 카드 표면이 닳아서 번호를 읽을 수가 없어요. :-/ 영수증에 나와 있으려나. 아, 영수증에도 전부가 나와 있지는 않군요. 그렇겠죠.
하여간 이것들을 다 깔면 약간의 지갑 다이어트가 가능할 듯.
4.
A시와 B시의 경계선에서 A시에 출마한 후보가 열심히 홍보명함을 돌리고 있더군요. 하지만 이 경계선을 지나는 사람들 중 과연 얼마나 A시 사람일까요? 그게 궁금하단 말이죠. 이게 과연 효과적인 홍보수단인지도 궁금해지고.
5.
다들 클로이 모리츠의 렛미인 사진에 실망하신 듯 한데, 원작소설을 읽어보면 저것도 나름 이치에 맞지 않나요? 소설 속의 이엘리는 드러내놓고 이국적으로 신비스러운 애는 아니죠. 오히려 구식 인형처럼 예쁜 애로 그려지잖아요. 그러니까 의외성이 발생하는 거고.
6.
GS25 편의점에서 1500원에 두 개 짜리 마카롱을 팔더군요. 호기심에 시도해봤죠. 음, 싼 게 비지떡. 속은 말라서 딱딱하고... 제가 아는 마카롱은 이렇지 않아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