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KTV에서 '밀회'를 다시 봤는데...

  • S.S.S.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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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볼 때는 유명한 영화라는 일종의 의무감으로 봐서
음...잘 만들었네...뭐 그런 느낌만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저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다가 눈물이 그렁그렁거리지를 않나...-_-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로라와 알렉의 관계보다 더 인상적인, 무척이나 따스한 느낌의 남편.

마지막 대사 "Thank you for coming back to me."
전 이 대사 들을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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