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오늘 있었던 일...
Apfel
05-08
1,085 회
0 건
0. 글 쓰기 전에 우선 노래부터 한곡조 하겠습니다. '왜헤 슬픈 예감은 트을린적이 없나~~~' 오늘
한화한테 제대로 망가졌습니다. 웬지 오늘 느낌이 안좋았습니다. 한번 에너지를 쏟아부은 히어로즈
와 그동안 맞기만 하고 화풀이를 못한 한화와의 대결은 상당히 힘들게 될것 같다란 예상을 했죠. 역
시나 힘든정도가 아니라 한화가 SK가 유니폼만 바꿔입고 등장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했습니다. 어
쨋거나 진 게임은 진 게임입니다. 내일은 이기기를 바래야죠.
1. 조카가 어버이날 선물로 저한테 랜턴을 사왔더군요.. LED인데 너무 환했습니다..
2. 아이폰을 사용한지 1주째입니다. 이제 제법 적응이 되가고 있어요. 돈 안드는 프리애플리케이션
도 제법 챙겼구요.. 나름 쓰는 요령도 생겨갑니다. 잘 써야겠죠?
3. 오늘 회사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 누군가가 저에게 '가장 인상깊은 책이 무어냐'고 물어서 엉
겁결에 '상실의 시대'를 댔습니다. 자신에 대해 묻고 이야기 하는 책이었다는 거죠. 그렇다고 뭐 상
실의 시대가 제 인생을 온전히 지배하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냥 그때는 참 잊혀지지 않고 한 몇해
간을 하루키의 소설을 탐독하긴 했죠... 그 외에도 많은 이런 저런 책을 읽긴 햇지만 그 중에도 소
위 클래식이란 책도 읽었습니다만.. 웬지 상실의 시대 만큼 저에게 와닿은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
다.
4. 집에 오는데 어느 어른들께서 노약자 석이 비어있는데도 굳이 일반석에 앉으셔서 이야기 하시
는데.. 참 뭐라 말할수 없는 짜증과 황당함이 그 앞에 서있던 저를 지배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신
적 있으셨나요?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579
비빔밥
메피스토
1,574
0
05-08
메피스토
1,574
05-08
141578
노무현의 좌절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
being
2,016
0
05-08
being
2,016
05-08
141577
압구정1동 한일관 - 냉면집 중에서는 최상위 클래스일지도?
01410
3,435
0
05-08
01410
3,435
05-08
141576
[바낭] 보통 직딩들은 어버이날에 무엇을 해드리나요?
익 명
1,639
0
05-08
익 명
1,639
05-08
141575
지금 모처에서 누네띠네 광풍이..
하하하익명
3,210
0
05-08
하하하익명
3,210
05-08
141574
[듀나인] 엄마가 경품받으시려고 제 이름으로 현대카드를..
익명
2,172
0
05-08
익명
2,172
05-08
141573
플라스틱 먹고 죽은 새
뽀로리
2,214
0
05-08
뽀로리
2,214
05-08
141572
[듀9]등산하기 좋은(?) 산
벚꽃동산
1,126
0
05-08
벚꽃동산
1,126
05-08
141571
다이앤 버치 지금 막 들어봤어요
크리스틴
1,014
0
05-08
크리스틴
1,014
05-08
열람
오늘 있었던 일...
Apfel
1,086
0
05-08
Apfel
1,086
05-08
141569
여러 가지...2 라고 썼지만 아무래도 아닌 것 같은 게시물.
DJUNA
2,235
0
05-08
DJUNA
2,235
05-08
141568
[산재] 병원에서 강제퇴원이 가능한가요?
루퐁
1,263
0
05-08
루퐁
1,263
05-08
141567
한국드라마 추천 좀 해주세요
감동
1,502
0
05-08
감동
1,502
05-08
141566
좋은 안경 가게 있나요?
익명
2,049
0
05-08
익명
2,049
05-08
141565
배우 박희순
매카트니
3,277
0
05-08
매카트니
3,277
05-08
141
142
143
144
14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