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 이야기인데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아요! 지진과 이탈리아 이름만 적당히 한국식으로 교체하면 그냥 우리나라 이야기.
'이탈리아 정부의 보이콧 선언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된 이탈리아 영화 'La Nostra Vita' 감독인 다니엘레 루체티는 "이탈리아 정부가 예술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탈리아 좌파성향의 야당의원인 루이지 드 마지스트리도 "문화부 장관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충실한 충복 역할이나 잘하라"고 일침을 가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