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바낭]소소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일까.
타보
05-10
862 회
0 건
토요일날 오후 10시쯤에 피자집(규모가 작은데 입니당..)
에서 피자를 시키고 핫소스도 추가로 시킨 다음에
집으로 유유히 가고 있었지요.
근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따라오시는겁니다.
첨 보는 사람이라 그냥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건넜는데 아저씨가
핫소스 안가져갔다며==; 빨간불에 차가다니는 차도로 뛰어오시더니
전해주시더라구요..(알고보니 그 피잣집 사장님!!)그리고 그냥 뛰어가시는데 차에 치일까봐
차조심 하시라는 말만하고 집으로왔는데..그냥 손님이니까 그러지 뭐..
하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집에 버스안타고 걸어서 들어오다가 중간에 길목에서
그 아저씨랑 마주쳐서 인사를 ㅋㅋㅋㅋ(그 근처 사시나봐요)
ps : 오늘의 구글로고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684
<이끼> 티저예고편
fan
1,448
0
05-10
fan
1,448
05-10
141683
여러 가지...
DJUNA
2,320
0
05-10
DJUNA
2,320
05-10
141682
유엔특별보고관 “한국 정부 비협조에 당혹감”
DJUNA
1,940
0
05-10
DJUNA
1,940
05-10
141681
조선일보, 촛불시위 2주년 기사 아주 상큼하게 뽑아냈네요.
amenic
2,430
0
05-10
amenic
2,430
05-10
141680
서울시에 사는 전업주부는 오세훈을 지지한다?
chobo
2,988
0
05-10
chobo
2,988
05-10
141679
서울시향 오박사의 재미있는 클래식
bap
733
0
05-10
bap
733
05-10
141678
코끼리가 그림을 그리는 거 말이죠
익명
1,265
0
05-10
익명
1,265
05-10
열람
[바낭]소소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일까.
타보
863
0
05-10
타보
863
05-10
141676
KTX 벌금을 냈습니다.
jellybelly
3,923
0
05-10
jellybelly
3,923
05-10
141675
엉덩이가 튀어나온 세단에 대한 욕망.
nishi
2,246
0
05-10
nishi
2,246
05-10
141674
첼시는 우승하고, 박지성은 골 넣었다네요~
에이브릴
1,927
0
05-10
에이브릴
1,927
05-10
141673
[음악동영상] 여름 왔다~ 여름 왔어~
서리
547
0
05-10
서리
547
05-10
141672
7월 한국영상자료원 쿠로사와 아키라 회고전! 나카다이 타츠야 내한!!
Dr. Gogol
1,371
0
05-10
Dr. Gogol
1,371
05-10
141671
퇴사했슴다....
익명
2,910
0
05-10
익명
2,910
05-10
141670
신용카드 할부 이자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실분..
익명
3,327
0
05-10
익명
3,327
05-10
131
132
133
134
13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