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튀어나온 세단에 대한 욕망.

  • nishi
  • 05-10
  • 2,24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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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네요. 적어도 처음 사는 차는 엉덩이가 적당히 튀어나온 중-소형
세단이면 좋겠다는 거.



어이쿠 너무 비싼차를 골랐나?(....)







지금은 거의 보이지 않지만, 한때 프라이드라는 소형차가 저가-보급형으로
인기를 끌었었죠. 하지만 어린 아이들의 눈에도 좀 폼이 안난다 싶게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곤 몇 년 후인가 프라이드 '베타'가 나왔죠....


평범한 색조에 엉덩이가 적당히 튀어나온 세단은.. 뭔가 이 정도는 있어야 중산층이지
하는 느낌을 줬달까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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