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여러분은 길가다 그냥 과일을 먹고 싶으시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마트나 편의점에 조각난 과일들을 팔긴 하고 잠시나마 씻은 사과를 팔긴 했는데, 그래도...
2.
마더 OST를 듣고 있는데, 아, 딱하는 잡음이 섞여 있군요. 미치겠어요. 이걸 어쩌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우면 나아질까요? 여러분은 아이튠즈로 MP3 구울 때 딱딱하는 잡음이 섞이는 일이 없나요? 왜 인터넷을 뒤져도 여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가 없을까요? 저만 이런 일을 당하는 건 아닐 텐데.
일단 다른 프로그램으로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집의 다른 컴퓨터로 구워보죠. 파일 자체는 문제가 없을 테니 WAV 파일을 꺼내 구워볼까나. 그건 가능할까요?
스캔들 OST에는 잡음이 없군요. 다행.
3.
오늘 목동 스쿨푸드에서 모듬마리 2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괜찮았어요. 하나는 오징어가 들어가 있고 다른 하나는 스팸이 들어간 것 같았고 세 번째는 날치알이 들어간 거. 근데 사실 전 계란말이를 먹으러 간 거였는데. 다음에 먹죠.
4.
근데 오목교 역에서 무빙 워크 타면 어지럽지 않습니까? 전 늘 그렇습니다. 양쪽 벽에도 무빙 워크와 같은 모양의 장식이 되어 있는데, 움직이는 무빙 워크와 벽 장식을 보면 현기증이 나요.
5.
될 수 있는 한 5월 25일이 끝나기 전에 이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과연 그게 될까요. 되어야 하는데.
6.
청춘불패 멤버 교체라. 1,2명이라니 숫자가 애매하군요. 전 일단 효민과 선화만 남으면 돼요. 사실 써니도 빠지면 곤란한데. 카라가 일본 활동 시작했다지만 구하라가 빠지면 안 되잖아요. 소녀시대랑 카라의 '해외활동' 스케줄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거죠?
7.
내일은 로빈 후드 시사회. 러셀 크로우의 로빈 후드라니.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단 말입니다. 아, 내일도 외식인가요. 어쩔 수 없지.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