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자전거...

  • 달빛처럼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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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을 내려가는것 같은 느낌의 1,2 정도에 강도를 정하고 페달을 밟는것.
그리고 오르막길을 오르는정도의 약간 '빡센' 3,4 정도에 강도를 두고 페달을 밟는것.

문뜩 어제 헬스 자전거 홈쇼핑을 보고 궁금했어요.
저 모델분들은 도대체 어느 강도에 두고 밟고 있길래 1시간 30분동안 저걸 타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죠;

후자 같은 경우는 뭔가 운동하고 난 느낌은 나는데 다 하고 내리면 근육이 엄청 뭉치더라고요.
그런데 전자로 하면 뭔가 땀도 안나고 운동을 했다는 느낌이 안든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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