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도 안 받고 몰래 찍은 사진

  • Wolverine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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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놈 자는데 삼촌이 허락도 안 받고 찍었습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삼촌은 아마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 겁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될까봐 사이즈는 될 수 있는 한 작게 올렸는데,
굳이 제목을 정하자면 '이토 준지가 자기 아내를 그리는 방식'이라고나
할까요. 이토 준지의 새만화 [이토 준지의 고양이 일기 욘&무]는 공포만화가
아닌데도 그림은 꼭 공포물처럼 그려놨습니다. 진짜 재미있더라고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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