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대우 논란, '원더걸스'에게 강요한 헝그리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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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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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블로그 글이 있어서 퍼왔어요.

http://jamja.tistory.com/2111?srchid=BR1http%3A%2F%2Fjamja.tistory.com%2F2111


정욱 사장은 반박 기사를 내면서

"연예인인 원더걸스 멤버들은 개인 사업자로 직장 의료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다. 개인 사업자이기 때문에 의료보험을 회사가 책임질 이유는 없다" 라고 했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9&aid=0002152569


예은과 선예는 각각 트위터와 카페에 부당대우에 대한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5120048



원더걸스가 아프다고 했더니 비타민과 꿀을 사다 줬다는 박진영씨, 의료보험은 왜 안들어줬나요?
이 변명을 대든, 저 변명을 대든, 데뷔 초부터 무지외반증을 앓아 고생하던 선미 양이 미국에서 제대로 치료를 못받았던건 사실이죠. 선미는 탈퇴 몇달 전부턴 아예 구두도 못신고 운동화만 신고 무대에 오르더군요.



+ 뉴욕 제왑은 현지 고용인들에게도 악명이 높기로 유명했다고 하던데요, 관련 글이 있어서 링크로 올립니다.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1&sn1=&divpage=4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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