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톤 프로젝트 첫 앨범이 나왔습니다.
"토이"의 좀더 진보된 감성?, 차세대 유희열? 등등 "에피톤 프로젝트"를 설명할 말은 많겠지만..
한희정, 타루 등등 과 더불어 최근의 그 부류의 음악들을 한데 어우르는 그런 색깔을 보여주는 뮤지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스텔뮤직의 다양한 뮤지션들 중에서도 단연 곡 중심으로 활동을 하니, 역시나 "015B" 나 "토이", "윤상" 등의 뮤지션들이 항상 연상이 되구요.
들으면 살짜기 우울하게끔도 만들어주지만, 그리 기분 나쁜 우울은 아녜요 ^^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일렉트로니카.. ^^
지금 듣구 있는데, 역시나 그 색깔 그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