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1207&CMPT_CD=P0001
- '좌초설' 주장 신상철 민간위원, 검찰 조사 받아
"검찰은 정부가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숨기고 있는 자료가 많다고 주장해 김태영 국방장관으로부터 고소당한 박선원 전 청와대 통일안보전략비서관도 이미 소환해 조사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도올 김용옥씨,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누리꾼 10여명도 천안함 침몰에 대한 발언으로 피소돼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민관 합조단의 위원이었던 분까지....
개인적인 불이익이나 험한 꼴 당할걸 뻔히 아는 분의 이야기라면 일단 믿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