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더 잔인하고 흉악해지는건 잘 모르겠네요..
과거엔 저런 '이미지 재생산'도구가 없었으니...
지능화는...과거에 비해 엄청난 정보량을 섭취하니..뭐..소화가 다 되지도 못하고...
잔인하고 흉악한 '텍스트'들이 접근하기 쉬워졌지요..
그러다보니 무뎌지는거겠지요..아니 그 반대일 수도 있을라나요..
불편한건 '머리만지는 행동'이네요.
자연스럽습니다. 태연한 행동이...무엇이 그 소년을 (그따위로) 만들었을까요..
'텍스트'들이 너무 많아요..걸려지지 않는 텍스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