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하다 보니 역시..배우들은 무대위에서의 모습만 봐야 하는건가 싶군요.

  • stardust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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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뮤지컬 바닥이 배우하고 팬들의 거리가 상당히 가까운 편이긴 한데 몇분의 트위터를 팔로우 하고 어쩌다 어떤 분하고는 맞팔로우를 하고 한두마디 주고 받게  되다 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아니 이분한테 이런 모습도? 라고 발견하는건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무대뒤의 모습을 너무 많이 알아버리면 나중에 정작 그 배우가 무대위에 올라왔을때 제대로 감상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 이건 양날의 칼입니다. 일반 텔런트들이 매니지먼트 사에서 철저히 관리를 하는것도 일견 이해가 갑니다. 적당한 거리유지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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