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 Apfel
  • 05-12
  • 736 회
  • 0 건
0. 아침 출근할때 금속노조원들이 전달을 돌리더군요. 제가 그 자리에서 해줄수 있는 일은 오직 정

성껏 전단을 읽어주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꼭 승리하라'고 격려해주는 것.


1. 사장님이 중국에 갔다 오셔서 일이 미어터져버렸습니다. 우선 중국 체류기간 동안 답신을 모두

보고 해드려야 하고 중국에서 추진하신 일꺼리를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러다 7시 넘

기는 속도가 김태균이 홈런 넘기듯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퇴근후 현실이 그냥 갑갑해서 종각역까지

걸었습니다.


2. 아이폰의 신비가 하나씩 벗겨집니다. 그간 Wi-Fi를 꺼놨더군요... 요금이나 크게 안터지길...


3. 내일 점심 약속이 있는데, 핸드폰을 어떻게 숨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제 핸드폰 아이폰이고.. 그

분은 전 삼성맨.. 점심시간에 누가 전화 안걸면 좋겠어요.


4. 오늘 출근하는데 전철이 단전되서 버스정거장 찾느라 헤맷습니다. 아이폰 버스노선 찾기는 별로

도움이 안되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939 지금 오씨엔에서 전지현의 블러드 상영중 gotama 1,455 05-12
141938 이번에 나온 셀린디온 cd+dvd 패키지 나름 물건이군요. stardust 647 05-12
141937 이번주 예매순위 감동 1,240 05-12
141936 바낭) 야구 01410 1,199 05-12
141935 영화 속 캐릭터들도 인정한 미모 magnolia 4,095 05-12
141934 음악 방송 주구장창익명 466 05-12
열람 오늘 있었던 일... Apfel 737 05-12
141932 저는 명품에 욕심이 없습니다. 없었습니다. 알렉사 4,279 05-12
141931 [듀나in] 은행 사이트는 들어가지지가 않아요. 가장못생긴아이 733 05-12
141930 오늘 신데렐라 언니... DJUNA 2,100 05-12
141929 이런저런 잡담들(MV도 포함) 메피스토 677 05-12
141928 토요일에 할일이 없다면 제모를 해보세요 데메킨 2,313 05-12
141927 나이키 월드컵 광고.swf fei 1,242 05-12
141926 안마기 추천좀해주세요; pentel 733 05-12
141925 나이트메어 보고 왔어요. DJUNA 1,407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