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이야기가 많네요.

  • 문피쉬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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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건

저도 그렇습니다. 요즘 정말 절실히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요.
공부하느라 혼자 고시원사는데 밤 늦게 돌아오면 방이 너무 적적하고 쓸쓸해요
(그말이 그말이죠..하하;)

독서실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저를 반겨주는게 '두 개' 있죠.
책상 위에 건프라와 곰인형;
정말 살아 움직이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고시원이라는 환경도 그렇고 이래저래 현실은...








음.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키우고 싶은; 동물;이 아주 명확하죠.
직립 보행에 두 팔과 두 다리가 있고 자유자재로 손가락을 쓸 수 있고
결정적으로 말이 통하는!


사람을 키우고 싶군요-_-;

그러니까 결론은 외롭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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