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의 Radio gaga에 나올법한 말이죵.

사실 비건 식당에 관심을 최근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워낙 안 좋아 강제비건이 되기도 했고

제 자신도 삼시세끼까진 아니더라도

비건식사를 늘리고 싶어했거든요.

제가 또 타이요리의 광팬인데

비건타이요리를 팔던 몽타이라는 식당이

망원동에 있었고...비교적 최근(작년?)에

문닫은 것을 깨달았을 때 느낀 아쉬움이

짐작되시나요?

아쉬운대로 지인들에게 알아낸 식당

몇 군데를 가볼 예정인데 정말 너무

뼈아프네요...진즉에 가볼 걸.

제가 똥손이라 요리를 정말 못하는데 제 꿈이

타이요리를 배워서 타이 비건요리를

주식으로 살아가는 거거든요...

이룰 수 있을지...ㅋㅋ

좋은 정보는 공유할 필요가 있으니

띵크 비건

어라운드 그린

카페큥

신동양(비건 메뉴 있음)

이 정도가 추천받은 식당 혹은 카페네요.

좋은 곳 있음 댓글로 또 추천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3270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169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62076
116694 '반증'의 잘못된 용법 [4] 와구미 2010.10.19 1881
116693 한강을 수상교통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22] 불별 2010.10.19 3392
116692 다들 어떤책 구매하셨어요? [42] 샤방샤방 2010.10.19 3965
116691 [듀나인] 검우강호에서 정우성이요. (스포일러 일수도?) [8] 비상구 2010.10.19 2057
116690 영화제 관련 기사가 떳네요. (서울기독교영화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등) crumley 2010.10.19 1137
116689 저도 동거애인과 취향차이 그에 따른 불편함. (약간 19금 이야기도 있습니다.) [7] niner 2010.10.19 5340
116688 악마의 앱 "오빠믿지" 개발자 만나보니... [10] 사과씨 2010.10.19 5405
116687 우리시대 진정한 영웅은 [5] 가끔영화 2010.10.19 2262
116686 어디로 가면 제 의견이 주목받을 수 있을까요? [3] whoiam 2010.10.19 1930
116685 꿈에서 만난 예전 짝사랑 [5] catgotmy 2010.10.19 2205
116684 adove CS3,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8] GO 2010.10.19 2053
116683 문소리씨 결혼식의 일화 [4] 나와나타샤 2010.10.19 4700
116682 닥터챔프 보시는분~ 부쳐 핸썸! [6] 달빛처럼 2010.10.19 1857
116681 궁금증과 잡담 [11] 사람 2010.10.19 2207
116680 남녀공학 삐리뽐 빼리뽐 등 신곡MV2개 [4] 메피스토 2010.10.19 1778
116679 [언제나바낭] 팬질을 좀 했을 뿐인데 [2] RedBug 2010.10.19 1503
116678 책] 저는 [1] august 2010.10.19 1431
116677 (종료)음악방송합니다.(Alt. Rock / '90s Female Singer Songwriter) [2] jikyu 2010.10.19 1441
116676 [기사펌]아무래도 이 매체의 기자는.. [4] 라인하르트백작 2010.10.19 1716
116675 연인이 헤어진 후. [18] disorder 2010.10.19 8792
XE Login